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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해지하면 위약금이 있나요? 해지·환불·주소 변경 안내
매거진스토어 · · 수정
요약 매거진스토어의 국내 잡지 정기구독은 중간에 해지해도 위약금이 없습니다. 이미 받은 호를 낱권 가격(서점에서 한 권씩 샀을 때의 가격)으로 계산하고 나머지를 돌려드리므로, 구독했다가 해지해도 서점에서 사 본 것보다 손해 보지 않습니다. 해외 잡지는 잡지마다 다릅니다. 해외 발행사 정책상 이미 발행이나 발송을 기다리는 호는 취소할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최대한 많이 돌려드리는 것이 원칙이고, 해지를 신청하시면 정확한 금액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폐간처럼 발행처 사정이나 매거진스토어의 잘못으로 구독이 끊기면 남은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돌려드립니다. 주소는 마이페이지 「구독 관리」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상황 | 어떻게 되나요 |
|---|---|
| 구독 직후, 아직 발송 전에 취소 | 전액 환불. 해외 잡지는 해외에서 이미 발행·발송을 기다리는 호가 있으면 그 호는 취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국내 잡지를 중간에 해지 | 받은 호를 낱권 가격으로 계산하고 나머지를 환불, 위약금 없음 |
| 해외 잡지를 중간에 해지 | 잡지마다 다름. 최대한 많이 돌려드리는 것이 원칙이고, 정확한 금액은 먼저 안내 |
| 폐간 등 발행처 사정이나 매거진스토어 잘못으로 중단 | 남은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환불 |
| 일부 해외 신문·디지털판 | 중도 해지가 안 되거나 위약금이 있을 수 있음. 상품 페이지나 구독 직후 안내 |
| 주소 변경 | 마이페이지 「구독 관리」에서 언제든, 다음 발송분부터 적용 |
국내 잡지: 해지해도 손해 보지 않습니다
정기구독은 보통 서점에서 한 권씩 사는 것보다 저렴합니다. 그래서 국내 잡지를 중간에 해지하시면, 그동안 받은 호는 서점에서 한 권씩 산 것처럼 낱권 가격으로 계산하고 나머지 금액을 돌려드립니다. 구독으로 받은 할인만 정리하는 셈이라, 해지하더라도 처음부터 서점에서 사 보신 것보다 손해 보는 일은 없습니다. 별도의 위약금은 받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낱권 가격이 15,000원인 국내 월간지를 1년 150,000원에 구독하다가 넉 달 만에 해지하시면, 받으신 4권을 낱권 가격으로 계산한 60,000원을 빼고 90,000원을 돌려드립니다.
해외 잡지: 잡지마다 다릅니다
해외 잡지는 국내 잡지와 계산 방식이 다르고, 잡지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해외 발행사 정책상 이미 발행이나 발송을 기다리고 있는 호는 취소할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매거진스토어의 원칙은 구독자께 최대한 많은 금액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폐간 등으로 구독이 끊기면 남은 기간만큼 돌려드립니다
발행처가 잡지를 폐간하는 등 발행처 사정으로 구독을 이어 갈 수 없게 되거나, 매거진스토어의 명백한 잘못으로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에는 낱권 가격이 아니라 남은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환불해 드립니다. 결제 금액을 구독 기간의 전체 호수로 나눠, 받지 못한 호수만큼 돌려드리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1년 150,000원에 구독한 월간지가 4권을 보낸 뒤 폐간되면, 150,000원 ÷ 12권 × 남은 8권 = 100,000원을 돌려드립니다.
폐간이나 휴간이 예정되면 미리 개별로 연락드립니다. 원하시면 다른 잡지로 바꿔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환불 금액은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구독하면서 사은품을 받으셨다면 사은품 값은 빼고 계산합니다. 잡지마다 조건이 조금씩 달라서, 해지를 신청하시면 정확한 환불 금액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발송 전이라면 전액 환불
구독을 시작한 직후 아직 첫 호가 발송되지 않았다면 결제 금액 전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다만 해외 잡지는 받기 전이라도 해외 발행사에서 이미 발행이나 발송을 기다리는 호가 있으면, 그 호는 발행사 정책상 취소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도 해지가 안 되거나 위약금이 있는 상품
일부 해외 신문과 디지털판 등은 중도 해지가 안 되거나 위약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품은 상품 페이지에 미리 적어 두거나, 구독하신 직후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구독 전에 상품 페이지의 안내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
해지 신청 방법
- 마이페이지: 구독 관리에서 해지할 구독의 「해지 문의」를 누르면 1:1 문의로 이어집니다.
- 전화·채팅: 고객센터(1522-3938)나 채팅 상담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환불은 결제하신 수단으로 돌려드립니다.
받지 못한 호가 있다면, 해지 전에 먼저 알려 주세요
배송이 늦거나 빠진 호 때문에 해지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먼저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다시 보내 드립니다.
주소 변경
주소는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 마이페이지 구독 관리로 갑니다.
- 주소를 바꿀 구독의 「주소변경」을 누릅니다.
- 받는 분, 연락처, 새 주소를 넣고 저장합니다.
1:1 문의나 채팅으로 알려 주셔도 바꿔 드립니다. 바뀐 주소는 다음 발송분부터 적용됩니다.
- 구독마다 따로 바꿉니다. 여러 잡지를 구독 중이라면 잡지마다 바꿔 주세요.
- 회원 정보의 주소를 바꿔도 구독 배송지는 그대로입니다. 이사하셨다면 「구독 관리」에서 바꿔 주세요.
-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미리 바꿔 두세요. 이미 발송된 호는 이전 주소로 갈 수 있습니다.
구독은 자동으로 연장되지 않습니다
정기구독은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구독이 끝나기 전에 안내해 드리고, 이어서 보시려면 「구독 관리」의 「연장하기」로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 갱신을 원하시면 1:1 문의나 채팅 상담으로 요청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간에 해지하면 위약금이 있나요?
국내 잡지는 없습니다. 받으신 호를 낱권 가격으로 계산하고 나머지를 돌려드립니다. 해외 잡지는 잡지마다 기준이 다르고, 일부 해외 신문·디지털판은 중도 해지가 안 되거나 위약금이 있을 수 있어 상품 페이지에 적어 두거나 구독 직후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해외 잡지는 왜 잡지마다 다른가요?
해외 발행사마다 취소 정책이 달라서입니다. 이미 발행이나 발송을 기다리는 호는 취소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거진스토어는 최대한 많은 금액을 돌려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해지를 신청하시면 정확한 금액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구독 중인 잡지가 폐간되면 어떻게 되나요?
남은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환불해 드립니다. 결제 금액을 전체 호수로 나눠 받지 못한 호수만큼 돌려드리고, 원하시면 다른 잡지로 바꿔 드릴 수도 있습니다. 매거진스토어의 명백한 잘못으로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도 같습니다.
첫 호를 받기 전에 취소하면요?
아직 발송 전이라면 결제 금액 전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다만 해외 잡지는 해외 발행사에서 이미 발행이나 발송을 기다리는 호가 있으면 그 호는 취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사하는데 주소는 언제 바꾸면 되나요?
바꾼 주소는 다음 발송분부터 적용됩니다.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미리 마이페이지 「구독 관리」에서 바꿔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