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스토어 블로그
잡지를 직접 받아 찍고 읽은 실물 리뷰와 정기구독 가이드. 잡지 정기구독 매거진스토어가 운영합니다.
- 영어 공부에 좋은 시사 잡지: The Economist·The New Yorker·TIME·Newsweek 비교 · 구독 가이드 · 2026년 10월 8일
영어 공부용 시사 잡지로는 The Economist, The New Yorker, TIME, Newsweek가 대표적입니다. 네 잡지 모두 원어민 독자를 위해 만드는 잡지라 쉬운 잡지는 없지만, 실제로 쓰이는 영어를 꾸준히 읽다 보면 실력은 자연스럽게 늡니다. 한 호 분량은 The Economist가 가장 많고 The New Yorker, TIME, Newsweek 순이며, TIME은 한 달에 두 번, 나머지 셋은 매주 나옵니다. 읽지 못한 호가 쌓이면 지난 호는 과감히 넘기고 최신호부터 읽는 것이 오래 가는 비결입니다. 매거진스토어에서 이 네 잡지나 The New York Times를 1년 구독하시면 영어 어휘학습 프로그램 The Expressionist 연간 구독(54,000원)을 100% 할인해 드립니다.
- 아노락(Anorak) 잡지, 구독할 수 있나요? 영국 어린이 잡지 아노락·닷·츄 안내 · 구독 가이드 · 2026년 10월 5일
아노락(Anorak)은 영국 런던의 독립 출판사 Studio Anorak이 2006년부터 만들어 온 어린이 잡지입니다. 같은 출판사가 만 5세 이하를 위한 DOT(닷)와 음식을 다루는 CHEW(츄)도 함께 내며, 세 잡지 모두 1년에 4번 나오는 광고 없는 영어 원서입니다. 한국어판은 짧게 발행되었지만 아쉽게도 현재 휴간 상태이고, 영국판 세 잡지는 매거진스토어에서 정기구독할 수 있습니다.
- 학교 정기구독, 종이 잡지와 디지털 신문 어떻게 고를까? 학교용 정기 간행물 선택 기준 · 구독 가이드 · 2026년 10월 4일
학교의 정기 간행물은 누가 어디서 읽는지(이용 환경), 무엇을 위해 읽는지(교육 목적), 예산과 행정 일정이라는 세 가지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종이 정기구독은 종이로 읽는 경험 자체가 장점이고, 필요한 잡지만 골라 적은 예산으로 꾸릴 수 있습니다. 여러 학생이 여러 신문을 같은 시간에 읽거나 학교 밖에서도 읽게 하려면 디지털 신문 플랫폼이 맞습니다. 매거진스토어를 운영하는 텍스트하우스는 PressReader 한국 공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두 가지를 함께 상담하고 견적을 드리며, PressReader를 학교로 구독하면 같은 규모의 회사나 정부기관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 초등·중학생 과학·독서 잡지, 무엇을 고를까? 과학소년·어린이과학동아·과학동아·뉴턴·위즈키즈·독서평설 · 구독 가이드 · 2026년 9월 10일
초등학생에게는 과학소년(월간)이나 어린이과학동아(격주간)가, 중학생부터는 과학동아나 월간 뉴턴이 맞습니다. 독서·논술은 학년별로 나뉜 독서평설(첫걸음·초등·중학·고교)을, 시사·교양은 위즈키즈를 보면 됩니다. 아이의 나이, 좋아하는 분야, 한 달에 받을 권수(월간·격주간)를 먼저 정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 일본 잡지 정기구독 안내: 배송 기간, 많이 보는 잡지, 일본 잡지를 구독하는 이유 · 구독 가이드 · 2026년 8월 27일
매거진스토어는 일본 잡지 570여 종을 정기구독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일본 잡지 구독센터입니다. 국내 서점들도 매거진스토어에서 일본 잡지를 받아 가며, 매거진스토어는 구독 가격을 최저가로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재고가 있는 잡지는 주문 후 1~2일, 희귀하거나 재고가 부족한 잡지는 보통 10일 정도면 첫 호를 받습니다. 일본 잡지는 종이와 인쇄의 품질이 뛰어나, 내용뿐 아니라 잡지라는 물건 자체를 좋아해 구독하는 분이 많습니다.
- 학교·도서관은 어떤 잡지를 구독할까? 고등학교·중학교·도서관별 순위 · 구독 가이드 · 2026년 8월 13일
매거진스토어를 운영하는 텍스트하우스가 2024년 11월부터 받은 기관 주문을 보면, 고등학교는 과학동아·고교 독서평설·월간 뉴턴, 중학교는 베스트일레븐과 중학 독서평설의 주문이 가장 많았습니다. 공공도서관 등 도서관에서는 씨네21·좋은생각·문학동네가 앞섰습니다. 학교에서는 과학·독서 잡지가 순위 앞쪽에 있고, 축구·영화 잡지도 함께 순위에 들었습니다.
- 이코노미스트 한국어판이 있나요? 영국 The Economist와 한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서로 다른 잡지입니다 · 구독 가이드 · 2026년 7월 30일
영국의 The Economist에는 한국어판이 없습니다. 한국어로 나오는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1984년 창간한 한국 경제주간지로, 지금은 이데일리의 자매사 이데일리M이 펴냅니다. 두 잡지는 이름만 같을 뿐 만드는 곳도, 언어도, 내용도, 가격도 다르고 서로 관련이 없습니다. 둘 다 아주 좋은 잡지이고, 매거진스토어에서 둘 다 구독할 수 있습니다. 영국 The Economist는 매거진스토어의 운영사 텍스트하우스가 운영하는 The Economist 한국구독센터(economistkorea.com)에서 구독하시면 한국어 뉴스레터 같은 구독자 전용 콘텐츠를 함께 받습니다.
- 학교·도서관 잡지 정기구독, 어떻게 진행하나요? 견적서부터 세금계산서·결제까지 · 구독 가이드 · 2026년 7월 16일
학교·도서관의 잡지 정기구독은 견적서 → 내부 결재 → 구독 시작 순서로 진행되고, 세금계산서 발행일과 결제 방법은 기관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매거진스토어에서는 잡지를 장바구니에 담아 견적서 PDF를 바로 내려받을 수 있고, 견적 요청 양식을 남기면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회신합니다. 증빙 서류로는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드립니다. 종이 잡지는 부가가치세 면세 품목이라 면세 형식으로 발행되며 쓰임은 같고, PressReader 같은 디지털 구독은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세금계산서입니다.
- 정기구독 해지하면 위약금이 있나요? 해지·환불·주소 변경 안내 · 구독 가이드 · 2024년 9월 26일
매거진스토어의 국내 잡지 정기구독은 중간에 해지해도 위약금이 없습니다. 이미 받은 호를 낱권 가격(서점에서 한 권씩 샀을 때의 가격)으로 계산하고 나머지를 돌려드리므로, 구독했다가 해지해도 서점에서 사 본 것보다 손해 보지 않습니다. 해외 잡지는 잡지마다 다릅니다. 해외 발행사 정책상 이미 발행이나 발송을 기다리는 호는 취소할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최대한 많이 돌려드리는 것이 원칙이고, 해지를 신청하시면 정확한 금액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폐간처럼 발행처 사정이나 매거진스토어의 잘못으로 구독이 끊기면 남은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돌려드립니다. 주소는 마이페이지 「구독 관리」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