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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좋은 시사 잡지: The Economist·The New Yorker·TIME·Newsweek 비교
매거진스토어 ·
요약 영어 공부용 시사 잡지로는 The Economist, The New Yorker, TIME, Newsweek가 대표적입니다. 네 잡지 모두 원어민 독자를 위해 만드는 잡지라 쉬운 잡지는 없지만, 실제로 쓰이는 영어를 꾸준히 읽다 보면 실력은 자연스럽게 늡니다. 한 호 분량은 The Economist가 가장 많고 The New Yorker, TIME, Newsweek 순이며, TIME은 한 달에 두 번, 나머지 셋은 매주 나옵니다. 읽지 못한 호가 쌓이면 지난 호는 과감히 넘기고 최신호부터 읽는 것이 오래 가는 비결입니다. 매거진스토어에서 이 네 잡지나 The New York Times를 1년 구독하시면 영어 어휘학습 프로그램 The Expressionist 연간 구독(54,000원)을 100% 할인해 드립니다.
네 잡지 한눈에 비교
| The Economist | The New Yorker | TIME | Newsweek | |
|---|---|---|---|---|
| 나라 | 영국 | 미국 | 미국 | 미국 |
| 발행 | 매주 | 매주 | 한 달에 두 번 | 매주(합본호가 있어 한 달 3~4회) |
| 한 호 분량 | 가장 많음 | 두 번째 | 세 번째 | 가장 적음 |
| 글의 성격 | 세계 정치·경제를 압축해 분석하는 논평 | 긴 르포·에세이·비평·소설·시, 그리고 만화 | 인물과 사진이 돋보이는 시사 기사 | 뉴스의 배경을 짚는 분석 기사 |
| 영어 | 영국 영어 | 미국 영어 | 미국 영어 | 미국 영어 |
| 구독 | economistkorea.com · 매거진스토어 | 구독하기 | 구독하기 | 구독하기 |
쉬운 잡지는 없습니다. 그래도 실력은 늡니다
네 잡지 모두 원어민 독자를 위해 만듭니다. 학습용으로 쉽게 고쳐 쓴 문장이 없으니, 솔직히 말해 쉬운 잡지는 없습니다. 그래도 실제로 쓰이는 영어를 꾸준히 읽으면 실력은 자연스럽게 늡니다.
교재의 지문은 대개 잘 고른 기사 몇 편을 학습용으로 다듬은 발췌입니다. 잡지는 매체가 실제로 쓴 어휘와 문장을 그대로 담고 있고, 한 주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교재는 내가 펴야 시작되지만, 잡지는 때가 되면 먼저 도착합니다. 정기구독이 주는 것은 잡지 한 권이 아니라 꾸준히 읽는 리듬입니다.
어떤 잡지가 맞을까요? 수준보다 관심사와 시간으로 고르세요
네 잡지 모두 어려우니, 영어 수준보다는 무엇을 읽고 싶은지와 얼마나 시간을 낼 수 있는지로 고르시길 권합니다.
- The Economist: 세계 경제와 국제 정세를 깊이 읽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한 호 분량이 가장 많아 매일 읽을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좋습니다. 넷 가운데 유일한 영국 매체입니다.
- The New Yorker: 긴 글을 천천히 읽는 것을 좋아하는 분께 맞습니다. 르포와 에세이, 문화 비평, 소설과 시까지 문학적인 영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 TIME: 한 달에 두 번 나와 한 호를 여유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한 호는 Newsweek보다 조금 두껍고, 인물 이야기와 사진이 돋보입니다.
- Newsweek: 한 호 분량이 넷 중 가장 적어, 받는 대로 한 권씩 끝까지 읽는 습관을 들이기 좋습니다. 미국 시각으로 뉴스의 배경을 짚어 줍니다.
미국 영어를 익히고 싶다면 The New Yorker·TIME·Newsweek를, 영국 영어에 익숙해지고 싶다면 The Economist를 고르세요.
이렇게 읽어 보세요
- 다 읽으려 하지 마세요. 관심 가는 기사부터 하루 한 편이면 충분합니다.
- 처음엔 사전 없이 끝까지 읽습니다. 흐름을 먼저 잡고, 두 번째 읽을 때 모르는 단어를 찾습니다.
- 표현은 몇 개만 골라 남깁니다. 한 기사에서 3~5개만 골라 적어 두고 다음 날 다시 봅니다.
- 어휘는 The Expressionist로 따로 익힙니다. 매주 새로 나오는 어휘카드로 지금 쓰이는 고급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밀린 호가 쌓인다면 과감히 넘기고 최신호부터
정기구독에서 가장 흔한 함정은 「지난 호를 아직 다 못 읽었는데」라는 부담입니다. 읽지 못한 잡지가 쌓이기 시작하면 새 호를 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결국 구독 자체가 짐이 됩니다.
종이 신문을 오래 읽어 온 사람들의 철칙이 있습니다. 쌓아 두지 않는다. 차라리 버리는 게 낫다. 공부는 모멘텀으로 하는 것이고, 기사는 신선할 때 가장 잘 읽히고 학습 효과도 가장 좋습니다.
- 새 호가 오면 바로 폅니다. 도착한 그 주가 가장 읽기 좋은 때입니다.
- 한두 권을 놓쳤다면 과감히 넘깁니다. 밀린 옛 호부터 읽으려 하지 말고, 최신호를 먼저 읽으세요.
- 지난 호는 시간이 남을 때 읽습니다. 의무가 아니라 여유로 읽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읽는 목적입니다. 영어 공부든, 세상을 보는 인사이트든, 읽는 경험 그 자체든, 그 목적을 위해 읽고 그 목적을 위해 구독합니다. 못 읽고 남은 호에 집착하면 오히려 그 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1년 구독하시면 The Expressionist 연간 구독 100% 할인
매거진스토어에서 The Economist, The New Yorker, TIME, Newsweek, The New York Times 가운데 어느 것이든 1년 구독하시면 영어 어휘학습 프로그램 The Expressionist 연간 구독을 100% 할인해 드립니다.
| 항목 | 금액 |
|---|---|
| The Expressionist 연간 구독료 | 54,000원 |
| 매거진스토어 1년 구독 할인 | −54,000원 (100%) |
| 내실 금액 | 0원 |
The Expressionist는 The Economist 기사에서 뽑은 어휘로 만듭니다. 어휘는 매체를 가리지 않습니다. 최신 어휘의 유행을 이끄는 The Economist에 쓰인 표현은 TIME·The New Yorker·Newsweek·The New York Times에서도 자주 만날 가능성이 큽니다.
- 매주 업데이트되는 어휘와 실제 기사 문맥
- 맞춤형 복습과 학습 진도 추적
- 무제한 챌린지: 풀 때마다 포인트가 쌓이고, 포인트로 종이 잡지·굿즈를 교환
- 매주 readly.club 뉴스레터
- 비즈니스 영어와 GMAT·LSAT·TOEFL·IELTS 같은 고급 영어 시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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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영어 공부에 가장 쉬운 시사 잡지는 무엇인가요?
쉬운 잡지는 없습니다. 네 잡지 모두 원어민 독자를 위해 만듭니다. 꾸준히 읽는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한 달에 두 번 나오는 TIME이나 한 호 분량이 가장 적은 Newsweek로 시작해 보세요.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 무엇으로 공부할까요?
The Economist는 영국 매체이고, The New Yorker·TIME·Newsweek는 미국 매체입니다. 영어를 쓰는 환경이나 준비하는 시험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The Expressionist는 어떻게 받나요?
The Economist, The New Yorker, TIME, Newsweek, The New York Times 가운데 하나를 1년 구독하시면 The Expressionist 연간 구독(54,000원)을 100% 할인해 드립니다. 구독이 시작될 때 활성화 코드를 보내 드리고, 코드를 넣으면 1년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호를 다 못 읽었는데 새 호가 왔어요. 어떻게 하죠?
새 호부터 읽으세요. 기사는 신선할 때 가장 잘 읽히고 학습 효과도 가장 좋습니다. 한두 권 놓친 호는 과감히 넘기고, 시간이 남을 때 읽으면 됩니다. 다 읽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영어 공부든 인사이트든 읽는 목적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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