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가이드
이코노미스트 한국어판이 있나요? 영국 The Economist와 한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서로 다른 잡지입니다
매거진스토어 · · 수정
요약 영국의 The Economist에는 한국어판이 없습니다. 한국어로 나오는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1984년 창간한 한국 경제주간지로, 지금은 이데일리의 자매사 이데일리M이 펴냅니다. 두 잡지는 이름만 같을 뿐 만드는 곳도, 언어도, 내용도, 가격도 다르고 서로 관련이 없습니다. 둘 다 아주 좋은 잡지이고, 매거진스토어에서 둘 다 구독할 수 있습니다. 영국 The Economist는 매거진스토어의 운영사 텍스트하우스가 운영하는 The Economist 한국구독센터(economistkorea.com)에서 구독하시면 한국어 뉴스레터 같은 구독자 전용 콘텐츠를 함께 받습니다.
이름만 같은 두 잡지
영어 The Economist를 우리말로 읽으면 「이코노미스트」입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40년 넘게 나온 같은 이름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코노미스트 한국어판」을 찾다가 한국 주간지를 만나거나, 한국 주간지를 구독하려다 영국 잡지 페이지에 들어오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영어 잡지를 기다리던 분께 한국어 잡지가, 한국어 잡지를 기다리던 분께 영어 잡지가 도착한다면 둘 다 당황스럽겠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람으로 치면 두 잡지는 동명이인입니다. 한쪽이 다른 쪽의 번역판도, 한국판도 아닙니다. 만드는 나라와 회사, 기자, 독자가 모두 다른 별개의 잡지입니다.
한눈에 비교
| The Economist | 이코노미스트 | |
|---|---|---|
| 나라 | 영국 | 한국 |
| 창간 | 1843년, 런던 | 1984년 |
| 펴내는 곳 | The Economist Group | 이데일리M(이데일리 자매사) |
| 언어 | 영어(한국어판 없음) | 한국어 |
| 발행 | 매주 | 매주 |
| 주로 다루는 것 | 세계 정치·경제·비즈니스·금융·과학·문화 | 한국 경제·산업·기업·금융 |
| 이런 분께 | 세계 흐름을 영어 원문으로 읽고 싶은 분 | 한국 경제를 한국어로 깊이 읽고 싶은 분 |
| 구독 | economistkorea.com · 매거진스토어 | 매거진스토어 |
가격도 서로 다릅니다. 최신 구독료는 각 구독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영국 The Economist, 세계를 영어로 읽는 주간지
The Economist는 1843년 영국 런던에서 창간한 주간지입니다. 세계 정치와 경제, 비즈니스, 금융, 과학과 기술, 문화까지 한 주의 세계를 한 권에 담습니다. 기사에 기자 이름을 달지 않고 잡지 전체가 한 목소리로 쓰는 것으로 유명하고, 잡지 모양이지만 지금도 스스로를 「신문(newspaper)」이라고 부르는 재미있는 전통도 있습니다.
The Economist는 영어로만 나오고, 한국어판은 없습니다. 그래서 매거진스토어의 운영사 텍스트하우스가 The Economist 한국구독센터 economistkorea.com을 따로 운영합니다. 한국구독센터에서 구독하시면 다음과 같은 구독자 전용 콘텐츠와 혜택을 함께 받습니다.
- 주간 뉴스레터(한국어): 그 주 주요 기사를 한국어로 정리해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 주간지 전체 읽기: 매주 전체 기사를 한국어·영어 요약과 원문 인용으로 훑어볼 수 있습니다.
- 커버 브리프: 커버스토리의 핵심 논점과 배경 지식을 정리한 주간 브리프입니다.
- 경제용어사전: 핵심 경제·금융 용어 500개 이상을 영한 대역으로 익힙니다.
- The Expressionist 1년 구독권: The Economist 원문에서 뽑은 고급 영어 표현을 어휘카드로 익히는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 한국어 상담: 배송·결제·해지 문의를 한국어로 도와드립니다.
한국어 뉴스레터는 디지털이 포함된 요금제에 자동으로 가고, 종이 전용 요금제는 뉴스레터 설정에서 켜면 받습니다. 요금제별 제공 범위와 혜택 기간은 구독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국 「이코노미스트」, 한국 경제를 한국어로 읽는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1984년 창간한 한국의 경제주간지입니다. 오랫동안 중앙일보 계열에서 펴냈고, 2022년부터 이데일리의 자매사 이데일리M이 펴냅니다. 한국 기자들이 한국 독자를 위해 한국 경제와 산업, 기업, 금융 소식을 한국어로 깊이 있게 다룹니다. 매거진스토어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경제주간지입니다. → 이코노미스트 구독하기
어느 쪽을 구독할까요?
둘 다 아주 좋은 잡지라 무엇을 읽고 싶은지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 세계 경제와 국제 정세를 영어 원문으로 읽고 싶다면 → The Economist
- 한국 경제와 산업, 기업 소식을 한국어로 깊이 읽고 싶다면 → 이코노미스트
- 세계 흐름과 한국 경제를 모두 챙기고 싶다면 두 잡지를 함께 보셔도 좋습니다.
주문 전에 한 번만 확인해 주세요
상품 이름을 보면 쉽게 구분됩니다. 매거진스토어에서 영국 잡지는 「The Economist」, 한국 잡지는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엠 이코노미스트)」입니다. 혹시 잘못 주문하셨다면 바로 알려 주세요. 첫 호가 나가기 전이라면 원하시는 잡지로 바꿔 드리고, 결제 금액 차이는 정산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The Economist 한국어판이 있나요?
없습니다. The Economist는 영어로만 나옵니다. 한국어로 나오는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이름만 같은 다른 잡지입니다. economistkorea.com에서 The Economist를 구독하시면 그 주 주요 기사를 한국어로 정리한 주간 뉴스레터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 「이코노미스트」는 The Economist를 번역한 잡지인가요?
아닙니다. 한국 기자들이 한국 독자를 위해 만드는 한국 경제주간지입니다. 내용·편집·브랜드 모두 영국 The Economist와 관련이 없습니다.
두 잡지 모두 매거진스토어에서 구독할 수 있나요?
네, 둘 다 구독할 수 있습니다. 영국 The Economist는 매거진스토어의 운영사 텍스트하우스가 운영하는 The Economist 한국구독센터(economistkorea.com)에서도 구독하실 수 있고, 이곳에서 구독하시면 한국어 뉴스레터 등 구독자 전용 콘텐츠를 함께 받습니다.
잘못 주문했어요. 바꿀 수 있나요?
바로 알려 주세요. 첫 호가 나가기 전이라면 원하시는 잡지로 바꿔 드리고, 결제 금액 차이는 정산해 드립니다. 고객센터(1522-3938)나 채팅 상담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